일본 래퍼 ヒデヨシ (Hideyoshi)가 10월 9일 발매된 EZ MIL과 Eminem의 싱글 “MADARA”에서 일본어 후렴을 맡았다. EZ MIL 역시 후렴에서 일본어로 함께 노래한다고 uDiscover Music이 전했다.
Naruto의 우치하 마다라에서 영감을 받은 이 곡에는 영어 더빙에서 해당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은 Neil Kaplan도 참여했다. EZ MIL과 Eminem이 공동 프로듀싱했다고 Music Natalie가 보도했다.
레이블 측 매체에 따르면 EZ MIL은 Hideyoshi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아티스트로 꼽았다. 도쿄 래퍼가 후렴을 담당하면서 일본어는 이 협업의 중심 요소가 됐다. 레이블은 피아노, 강한 킥과 빠른 하이햇이 어우러진 반주를 소개했다. 곡은 공식 발매 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.